글보기
제목무림페이퍼, 산업용 인쇄용지로 재도약 2015-11-18 15:10:23
작성자

무림페이퍼산업용 인쇄용지로 재도약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이 설비투자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7월부터 고부가가치 산업용

인쇄용지 생산에 본격 돌입했다.

무림페이퍼는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증대를 위해 지난 2013년 6세계적인 제지컨설팅 업체인 포리(Poyry)사로부터 자문을 받아 고부가가치지종으로의 전환을 위한 330억 원 규모의 설비투자 프로젝트에 착수했다이후 글로벌 제조설비 전문업체인 독일의 보이스(Voith)사를 시공사로 확정지난 해 5월부터 본격 설비개조를 시작해 올해 6월 시운전을 마치고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무림페이퍼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도입한 설비는 하이브리드 포머(Hybrid Former)’라는 최신 설비로일반 인쇄용지뿐 아니라 산업용 인쇄용지 및 특수지 등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지 생산에 최적화된 설비다특히 우수한 지합을 통해 최고의 인쇄품질을 구현할 수 있어 국내 인쇄용지의 품질을 또 한 차례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지편면아트지러프글로스지디지털지잉크젯 용지 등 산업용 인쇄용지는 글로벌 시장수요 확대와 더불어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지종으로무림페이퍼는 내년 상반기까지 50%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북미 등 해외 선진시장 및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을 향한 보다 적극적인 수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산업용 인쇄용지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재도약할 계획이다.

 

출처무림페이퍼 종이와 뉴스 / 2015. 7. 2 /